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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16

' N O B O D Y '



no man blinded me






 







 










 







 







 








 







 







 







 







 







 







 







 







 







 








 







 







 







 







 







 







 







 







 







 







 







 







 







 







 







 







 







 







 







 







 





















하늘이 없는 공간, 측량할 길 없는 시간

시지프스의 무익한 노동 앞엔 헤아릴 길 없는 영겁의 시간이 있을 뿐이다.  

아이올로스라고도....


만약 아무것도 의미를 가진 것이 없다 하더라도, 그것은 옳을 것이다. 그러나 어딘가에 여전히 의미를 가진 것은 존재한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
후회가 남지는 않는다

만사가 다 잘되었도다.

창의적인 것,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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